수출바우처로 전시회 참가비를 쓰려면 어떤 승인 범위를 보나
전시회 참가비가 수행기관 서비스인지 기업 선집행 사후정산인지 선택하는 판단표입니다.

공개: · 확인:
돈을 누가 누구에게 지급하는지부터 구분합니다
수출바우처 FAQ에서 수행기관 활용 경로와 참여기업의 선집행 사후정산 경로는 메뉴부터 다릅니다. 수행기관 서비스에는 해당 기관과의 계약·서비스 제공 범위가 있고, 사후정산에는 기업이 먼저 지급한 비용과 별도 증빙 심사가 붙습니다. 참가비 영수증 한 장만 있으면 어느 경로든 처리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가상으로 행사 주최자에게 부스비를 이미 카드로 결제했다면 수행기관 서비스 계약을 뒤늦게 만들기보다, 해당 사업에서 직접 선집행 사후정산을 허용하는 전시회 유형인지 먼저 운영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수행기관이 부스·상담을 패키지로 제공한다면 직접 결제한 부스비와 중복되지 않게 견적을 나눕니다.
전시회 비용을 세부 항목으로 쪼갭니다
부스 참가비, 장치 설치, 통역, 샘플 운송, 항공·숙박, 현장 홍보물은 모두 “전시회 비용”이라고 부르기 쉽지만 인정 여부가 똑같지 않습니다. 현재 사업의 정산가이드에서 서비스 분야, 불인정 항목, 증빙 종류를 각각 확인하세요. 2026년 포털에는 중기부와 산업부 정산가이드가 따로 게시돼 있으므로 부처와 개정일이 내 협약과 맞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스비 200만원, 장치비 80만원, 항공료 120만원의 가상 견적 총 400만원을 통째로 적지 마세요. 항목별 계약 상대와 지급주체, 정산 가능 여부를 세 줄로 기록하고, 불인정 항목은 자기부담 총비용에 남겨 둡니다.
| 구분 | 확인값 | 행동 |
|---|---|---|
| 수행기관 경로 | 등록 서비스 계약 | 서비스 범위·견적 |
| 직접 선집행 | 사후정산 신청 | 지급·행사 증빙 |
| 공통 | 내 사업 운영기관 | 현재 가이드·승인 확인 |
지출 전에 현재 사업의 답을 받습니다
전시 서비스 상세가 포털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 협약 기간과 바우처 잔액에서 결제 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참가 행사명·국가·일정, 서비스명, 견적서와 지급 예정일을 제시해 운영기관에 경로와 사전 승인 필요 여부를 확인하세요. 정산 문의처 페이지도 전시회·행사 분야를 참여기업이 사용하는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연결합니다.
이미 비용을 냈다면 지급 날짜, 계약서, 세금계산서 또는 영수증, 행사 참가증빙을 모아 사후정산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과거 관리지침의 지출기한이나 항목을 2026년 모든 사업의 보장 규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확인일
- 수출바우처 공식 자주 하는 질문 — 참여·전시·중복 확인: 2026-10-19
- 수출바우처 2026 정산가이드 목록·개정일 확인: 2026-10-19
- 수출바우처 공식 문의처 — 사업·정산·시스템 분리 확인: 2026-10-19
- 수출바우처 서비스 상세 예시 — 전시 서비스 확인: 2026-10-19